REACH, 적극적인 대응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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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요처 대부분 무관심 일관 … 유사규정 통·폐합 필요 유럽국가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REACH (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 Restriction of Chemicals) 시행에 애를 먹고 있다.EU(European Union)는 2008년 6월1일부터 REACH를 본격 시행하고 있으나 화학기업을 제외하고는 REACH에 대한 상식이 극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일부 다운스트림 생산기업들은 최종수요처를 대상으로 REACH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CTPA(Cosmetic·Toiletry & Perfumery Association)는 1997년 EU가 REACH를 준비할 때부터 정보를 수집해 컨설팅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ACEA(European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도 일부 최종수요처들의 REACH 상식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 및 유럽 전자기업의 REACH 이해도 비교 | <화학저널 20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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