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물사업 글로벌 기반 구축
|
이웅열 회장, 신 성장동력 사업 확대 … 시장선점 위해 M&A도 추진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은 “2009년은 경영환경이 서바이벌게임 양상을 보일 것”이라며 “이를 헤쳐나가려면 모든 직원이 한 몸이 되어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해 조직 전체의 힘을 최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웅열 회장은 주요 계열사 팀장급 이상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그룹 통합 시무식에서 <캐시 플로우 중시경영>, <고객감동 경영>, <내부혁신 가속화>, <신성장동력 사업의 확고한 자리 매김> 등을 2009년 경영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나 혼자가 아닌 동료, 상사, 부하직원이 모두 각자의 정확한 역할 분담과 철저한 실행을 바탕으로 Excellent Role Players, Best Teamwork를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선진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나아가 인수합병(M&A)을 추진할 것”이라며 특히 “물 사업은 국내에서 최고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세계 시장을 향한 교두보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9/01/0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코오롱, AI는 도구가 아닌 원팀 구성원… | 2026-01-05 | ||
| [자동차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에어백 원단 사업 확대 | 2025-12-11 | ||
| [배터리]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연료전지 사업 확대 | 2025-12-05 | ||
| [바이오연료] 코오롱, 수소 첨단기술‧솔루션 선도 | 2025-12-04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스트리, 순이익 흑자전환 성공 | 2025-1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