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45달러 상승 “혼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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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500-510달러 형성 … 효성 PDH 17만톤 6주 만에 재가동 프로필렌 가격은 12월 다섯째 주에 FOB Korea 톤당 505달러로 4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중국 춘절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영향으로 500달러대를 회복했다. 이스라엘의 하마스 공격 확산으로 중동지역의 원유공급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가스 분쟁 등의 여파로 배럴당 46달러로 상승한 가운데 중국의 유통기업들이 춘절 이전에 1월 중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본격 구매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PP(Polypropylene) 마진 호조로 PP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프로필렌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폴리미래는 Raffia/Injection 그레이드 PP 가격이 CFR NE Asia 톤당 775달러, 마진이 15달러를 기록하자 프로필렌 공급기업인 여천NCC와의 협의를 통해 가동률을 73-80%로 끌어올릴 계획이어서 프로필렌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칠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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