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폐플래스틱 유효이용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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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배출량 1.1% 감소 994만톤 … 재생수지 투입량 9.7% 감소 65만톤 일본의 폐플래스틱 유효이용률이 전년대비 1p 상승해 73%를 기록했다.일본 플래스틱처리촉진협회에 따르면, 일본의 2007년 플래스틱 생산량은 1.4% 증가한 1465만톤, 국내수지 소비량은 1.5% 감소한 1103만톤, 폐플래스틱 총 배출량은 1.1% 감소한 994만톤으로 나타났다. 수지ㆍ수지제품의 수출입량이 13.4% 증가한 229만톤으로 수출 초과를 기록했으며, 재생수지 투입량은 65만톤으로 9.7% 감소했기 때문이다. 꾸준한 MR(Material Recycle) 신장으로 재생이용은 수출이 17% 증가한 152만톤으로 계속 신장하고 있으며 수출처에서의 이용률은 71%를 기록했다. 일반폐기물 중 플래스틱은 1.2% 감소한 502만톤, 산업폐기물 중 플래스틱은 1.2% 감소한 492만톤을 나타냈다. 처리처분방법으로는 MR이 4.4% 증가한 213만톤, CR(Chemical Recycle)이 3.6% 증가한 29만톤, TR(Thermal Recycle)이 1.6% 감소한 481만톤으로 나타났으며 리사이클 이외는 단순소각이 6.4% 감소한 147만톤, 매립이 2.4% 감소한 124만톤을 기록했다. 2006년 개정 용기포장리사이클법에서는 긴급피난적ㆍ보완적으로 플래스틱제품 용기포장에서 에너지를 회수하는 TR이 인정됐다. 이에 따라 TR은 앞으로 소각설비의 정비ㆍ개량과 맞물려 사업계를 포함한 폐플래스틱 리사이클 방법으로 잇따라 일정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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