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AP 생산 50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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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2010년까지 일본에서 5만-6만톤 증설 … 미국은 효율성 강화 세계 최대의 SAP(Super Absorbent Polymer) 메이저인 Nippon Shokubai가 차기증설 계획을 빠른 시일 안에 마무리할 예정이다.2010년 여름까지 일본에 SAP 5만-6만톤 플랜트를 신설할 계획이어서 미국, 벨기에, 중국공장을 포함하면 총 생산능력이 46만-47만톤에 달하게 된다. 다만, 원료가격 급등으로 SAP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어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미국공장의 수익성 악화는 심각한 수준으로 개선책을 마련해 2009년부터 반영해나갈 방침이다. Nippon Shokubai는 Himeji 공장은 물론 미국 NA, 벨기에 Evonik by Europe, 중국 Zhangjiagang의 자회사에서 SAP을 생산하고 있으며 총 생산능력은 2007년 7월 Himeji 공장의 6만톤 완공으로 41만톤으로 확대됐다. SAP의 핵심 용도인 종이기저귀 수요가 꾸준하고 최근에는 성인용기저귀 수요가 신장하는 한편, 신흥시장의 수요확대가 확되되고 있기 때문으로 2010년까지 생산능력을 50만톤 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일본의 신규 플랜트에는 신기술을 채용해 생산프로세스를 효율화할 예정으로 장기적으로는 원료 아크릴산(Acrylic Acid)에서 SAP까지 일괄생산 시스템을 구축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으나 시장상황을 고려해 입지 및 규모 등을 선정해나갈 방침이다. 2008년 상반기에는 SPA가격이 원료가격 상승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수익성 악화가 뚜렷했다. 이에 Nippon Shokubai는 새로운 가격체계로 의 전환이나 신규 프로세스의 개발 및 도입, NA의 SAP 플랜트 노후화에 따른 설비개선을 통해 수익성 제고할 방침으로 2008년 중으로 구체적이 대책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2009/01/0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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