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PDH 17만톤 재가동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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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대산유화 가동률 80% … 국내 크래커 가동률 평균 70-80% 국제유가 및 에틸렌(Ethylene) 가격 상승에 힘입어 스팀 크래커 가동률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미국 증시의 호조와 OPEC(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의 감산 소식에 국제유가가 배럴당 46달러, 에틸렌 가격이 550달러로 상승하면서 스팀 크래커들이 정기보수를 생략하고 재가동에 들어가고 있다. 효성은 10월3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울산 소재 프로필렌 생산능력 17만톤의 PDH 가동률을 70%로 감축했고 12월1일부터 가동을 중단한 이후 1월 중순부터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러나 롯데대산유화는 12월 초부터 에틸렌 65만톤, 프로필렌 5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80%로 10% 끌어올려 가동하고 있어 1월 이후 에틸렌 생산량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어서 가격 상승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올레핀 크래커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9/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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