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천연가스 생산 2배 확대
|
PetrobrasㆍTotal 포함 12개 다국적기업 참여 … 총 투자액 15억달러 볼리비아가 향후 5년간 천연가스 생산량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하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간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볼리비아 정부는 2009년까지 다국적 에너지기업들과의 투자 계약을 마무리하고 볼리비아의 천연가스 생산량을 15% 이상 늘릴 예정이다. 사울 아발로스 볼리비아 에너지부 장관에 따르면 볼리비아 국영에너지기업인 YPFB와 12개 다국적 에너지 기업의 장ㆍ단기 투자계약이 2월부터 잇따라 체결되면서 2009년에는 15억달러의 투자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12개 다국적 기업에는 Petrobras와 Repsol, Total 등이 포함돼 있다. 기존의 다국적 기업 외에도 베네수엘라 국영 에너지기업인 PDVSA와 러시아 Gazprom 및 중국기업과도 투자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어 전체 투자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볼리비아는 남미지역 최대의 천연가스 생산ㆍ수출국으로, 생산량은 2000년 이후 하루평균 4000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볼리비아는 5월까지 브라질에 하루평균 2620만㎥, 아르헨티나에 600만㎥를 수출하고 내수시장에는 580만㎥를 공급하고 겨울철을 앞둔 6월부터는 브라질에 대한 수출량이 최소한 3000만㎥로 확대할 계획으로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2009년에만 천연가스 생산량이 600만㎥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1/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엔지니어링] 에쓰오일, 천연가스 자가발전 확대 | 2025-01-23 | ||
| [천연가스] 포스코I, 천연가스 사업 “안정적” | 2024-10-3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천연가스, CCS 상용화 길 연다! | 2024-06-28 | ||
| [천연가스] 천연가스 ②, 석유화학 수요 감소에도 수입액 천정부지 치솟았다! | 2024-01-05 | ||
| [천연가스] 천연가스 ①, 고유가에 저탄소 트렌드 글로벌 수요 정점 통과했다! | 2023-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