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석유화학 시장 “호조”
|
GDP 성장전망 엇갈려 … 브라질·베네주엘라 신증설 활발 중남미 석유화학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중남미 및 카리브해 연안은 아시아, 중동과 함께 폴리올리핀(Polyolefin) 신증설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브라질과 베네주엘라가 안팎으로 신증설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다만, 2008년 GDP 성장률은 4.4-4.5%로 1.1-1.2%p 하락하고, 2009년에는 3%로 추가 하락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브라질은 Petrobras가 Ultra, 브라질 개발은행과 3자 합작으로 Comperj-Rio De Janeiro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조성하고 있으며 2013년 가동 예정이다. Braskem은 2011년 가동을 목표로 PVC (Polyvinyl Chloride)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Camacari에 PP(Polypropylene)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해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폴리머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남미의 GDP 성장률 전망 | <화학저널 2009/1/19·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디지털화] 울산, NEXUS로 석유화학 AX 선도 | 2026-09-23 | ||
| [화학경영] 석유화학담합, 전・현직 임원 2명 구속 | 2026-09-21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15조원대 담합 의혹 구속심사 | 2026-09-18 | ||
| [석유화학] 나프타, 외교부가 중남미 대체 공급선 점검 | 2026-09-18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에틸렌 구조조정 효과는 “선별적” | 2026-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