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체에너지 육성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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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입법화 …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에 200억-250억달러 지원 미국이 대체에너지 부문에 대한 재정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미국 국회는 2009년 1월 말까지 투표를 통해 신ㆍ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고효율 프로그램에 대한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세금감면 및 자금지원을 골자로 하는 경기부양정책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신ㆍ재생에너지 육성대책은 상ㆍ하원의 의견 조율을 거쳐 2009년 2월 중순 입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은 그동안 경제성장을 저해할 것을 우려해 탄소감축 프로젝트에 소극적인 태도를 나타냈으나 버락 오바마(Barak Obama) 대통령 당선인은 지구 온난화 방지 및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해 친환경 재생 에너지 부문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2010년까지 근로자와 기업에 대한 2750억달러의 세금 감면을 포함한 8250억달러 가운데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 대체에너지 부문은 물론 기후에 에너지 절감, 송전, 단열 등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에 200억-25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울러 5500억달러는 일자리 창출 및 신규 고용을 장려하기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9/01/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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