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석유화학공단 안전연구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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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배철수)는 석유화학공단의 대형사고 방지를 위한 연구와 소방관서 기술자문 등을 위한 <울산석유화학공단 안전연구회>를 발족·운영한다고 1월20일 발표했다. <울산석유화학공단 안전연구회>는 최근 이상기후 현상 등으로 낙뢰 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나, 석유화학 안전관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직이 없어 발족하게 됐다. 안전연구회 위원으로 위촉된 14명은 소방·화공·전기·건축 관련 박사학위 이상 또는 기술사를 포함해 석유화학공정 10년 이상 유경험자 등 소방안전 관련분야의 전문가로 울산석유화학공단 안전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연구회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써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연구 과제를 선정하고, 연구논문집을 발간하고, 소방업무 전반에 대한 기술자문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방본부는 울산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하는 재난의 유형별 사전연구를 통해 대책 개발은 물론 위험물 시설의 공정안정성 평가 등 전반적 안전체계를 확립해 <안전 울산>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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