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건축자재 사업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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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4월1일부로 LG하우시스 출범 … 청주공장도 분리키로 LG화학은 1월23일 서울 LG트윈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4월1일부터 LG화학에서 벽지, 장판, 하이샤시 등 건축자재 부문을 <LG하우시스>로 분리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건축자재 생산을 담당하는 청주공장은 LG하우시스로 법인을 전환하고, 오창공장과 청주공장의 정보ㆍ전자분야 생산라인은 LG화학 산하에 그대로 남아 LG화학의 무게 중심이 청주공장에서 오창공장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된다. LG화학 관계자는 “청주공장에 LG하우시스, 오창공장에 LG화학을 두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며 “청주공장이 LG하우시스로 전환해도 기존의 정보ㆍ전자분야는 LG화학이 계속 운영하는 등 생산라인 축소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1/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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