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LiBS 증평공장 “첫삽”
|
2010년 6월 리튬이온전지 분리막 본격 생산 … 총 6000억원 투입 SK에너지가 1월30일 충청북도 증평일반산업단지에서 리튬이온전지 분리막(LiBS) 공장 건설에 나섰다.증평군에 따르면, SK에너지는 201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1590억원을 투입해 LiBS 생산라인 2개를 설치할 계획이며, 2012년까지 4200억원을 들여 6개 라인을 추가함으로써 미래 성장동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하이브리드자동차용 2차전지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다. SK에너지가 증평공장에서 생산하는 리튬이온전지는 휴대전화를 비롯해 MP3,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등 전자기기 배터리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분리막은 전해질이온을 통과시키는 리튬이온전지의 핵심부품이다. SK에너지는 2004년 12월 국내 최초로 LiBS 자체 개발에 성공한 이후 2005년과 2007년에 No.1, 2 공장을 가동했다. 증평에는 신성홀딩스와 한국철강 등 태양전지 생산기업이 공장을 가동하고 있어 SK에너지의 LiBS 공장 건설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거점도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1/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SK에너지, 폭발사고 한달만에 정기보수 재개 | 2025-11-11 | ||
| [바이오연료] SK에너지, 파라타항공에 SAF 공급 | 2025-11-07 | ||
| [안전/사고] SK에너지, 정유공장 정기보수 중단 | 2025-10-21 | ||
| [안전/사고] SK에너지, 울산공장 사망 사고 “사과” | 2025-10-20 | ||
| [안전/사고] SK에너지, 울산공장 수소 배관 폭발 | 2025-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