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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이 세계 화학시장의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 일본은 최근 내수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기초화학 허브가 저가 원료를 보유한 중동·중국으로 이동하고 있어 Mitsubishi를 비롯한 종합화학기업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따라 Mitsubishi Chemical은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석유화학사업에서 고부가가치·기능성 등 특수화학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으며, 석유화학 사업은 코스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C1을 비롯해 일산화탄소(Cabon Monoxide), 수소(Hydrogen),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 등 재생 가능한 원료로 전환하고 있다.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재편 Mitsubishi Chemical은 2007년 석유화학제품 가격을 인상함으로써 매출이 2조9000엔(292억달러)로 12% 증가한 반면, 원료코스트 상승과 Kashima 플랜트 화재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1250억엔으로 3% 감소했다. 기초화학 및 석유화학 매출비중은 2007년 전체의 50%를 차지했는데 2008년 들어 핵심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흑연(Graphite) C4, PC(Polycarbonate), BPA(Bisphenol-A), 그리고 PP (Polypropylene) 및 PP 컴파운드, 고기능성 플래스틱 등 고급 그레이드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함으로써 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Mitsubishi Chemical의 매출비중(2007) | <화학저널 20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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