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노조, 2009년 임금동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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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경영진ㆍ노조대표 참여 임금동결 선언식 … 경영악화 대비 STX에너지 노조가 자발적으로 2009년 임금을 동결키로 선언했다.STX에너지 노조는 여혁종 사장과 김형석 노조위원장이 모인 가운데 1월30일 임금 동결 선언식을 가졌다. 임금 동결 선언식에는 여혁종 STX에너지 대표이사, 윤제현 부사장 등 경영진과 더불어 김형석 노조위원장, 송연호 수석부위원장 등 노조대표가 참석했다. 김형석 노조위원장은 “세계적 경제위기를 조기 극복하고 경영환경 악화에 대비하기 위해 STX에너지가 앞장서 고통 분담 노력에 동참하기 위함”이라고 임금 동결 취지를 밝혔다. <화학저널 2009/02/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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