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중국수요 크게 감소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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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요증가율 연평균 6.5% 이하 … 경제침체에 공급과잉 겹쳐 중국 MEG(Monoethylene Glycol)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중국은 세계 MEG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폴리에스터(Polyester) 섬유,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수지 내수 및 수출 증가에 힘입어 MEG 수요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의 MEG 수요는 2007년부터 연평균 6.5% 증가해 2015년에는 50%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수요증가율이 둔화되고 수요가 최대 100만톤 증가하는데 그칠 전망이다. 미국과 유럽의 금융위기가 악화됨에 따라 중국의 폴리에스터 섬유 수출이 줄어들고 중국 정부가 저부가가치 원료 집약형 화학제품의 수출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리콜 시장은 침체기에 접어들었으며 중동이 2009년 신증설 물량을 쏟아내면 2015년까지는 공급과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세계경제 침체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상태에서 공급이 폭주하는 사상 최악의 불황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경제침체의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려워 단정할 수 없다며 관망세를 취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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