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인디아 고무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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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 고무 엑스포에서 고분자 기술 선보여 … 기술동향 논의 독일 화학기업 Lanxess가 인디아 시장에서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Lanxess는 1월28일 인디아 콜카타에서 개최된 <2009 고무 엑스포>에서 고무 및 고분자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Lanxess는 자동차 산업에서 금속부품을 대체할 수 있는 특수 열가공 폴리우레탄(Polyurethane) 기술을 선보였는데 자동차의 경량화 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혁신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Lanxess의 인디아 지사장 Joerg Strassburger은 “전 세계 및 인디아 고무산업 기업들이 글로벌 성공 사례와 최신 기술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엑스포에 참가해 Lanxess가 새로운 도전과제와 기회를 포착할 수 있었으며 혁신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Lanxess는 자사의 13개 사업부의 모든 제품을 집중 조명하면서 특히, 엑스포 주제와 관련있는 5개 사업 부문을 적극 홍보했다. 고무 사업부를 총괄하는 Ashok Malhan 이사는 “Lanxess는 미래 고무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완제품이 까다로운 고무산업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9/02/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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