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산 PEㆍPP 덤핑 조사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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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덤핑 제소 유효성 의문으로 … PEㆍPP 내수가격 6000위안대 중국이 국산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에 대한 덤핑 조사를 철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중국의 PEㆍPP 생산기업들은 2008년 말 국산제품의 덤핑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며 중국 정부에 덤핑 조사를 의뢰했다. PE 내수가격은 2008년 6월 ex-works 톤당 1만6500위안에서 11월 6900위안(810달러)으로 58%, Raffia/Injection 그레이드 PP가격은 6월 1만7250위안에서 11월 6150위안으로 무려 64% 폭락했다. 그러나 내수가격이 하락한 후 수입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덤핑 제소의 유효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덤핑 조사를 실시하지 않키로 결정했다. <화학저널 2009/02/0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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