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 20달러 상승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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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460-470달러 형성 … 미국ㆍ유럽산 유입 제한적 부타디엔 가격은 1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465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은 미국ㆍ유럽으로부터 역외물량이 유입됐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수입량이 증가함에 따라 500달러를 넘보고 있다. 장기간에 걸친 가동률 감축으로 부타디엔 재고가 바닥을 드러낸 상태에서 미국ㆍ유럽산 3만-5만톤이 유입됐으나 공급부족이 해소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내수가격은 톤당 5000-5200위안(625달러)로 수입가격 보다 높다는 점도 중국의 수입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다만, 최근의 에틸렌(Ethylene) 및 프로필렌(Propylene) 가격 강세에 힘입어 아시아 크래커들이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여천NCC는 4월 여천 소재 Crude C4 재고가 넘치자 부타디엔 22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려 했으나 6월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Butadi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2/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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