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A 신증설 “쾌속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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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ㆍ칼슘카바이드 공사 재개 … PVCㆍ가성소다 62만톤 건설 중국이 CA(Chlor-Alkali)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China Pingmei Shenma Energy Chemical은 2008년 12월29일 Henan의 Pingdingshan에 건설하던 CA 컴플렉스의 건설을 재개하고, 칼슘카바이드(Calcium Carbide) 45만톤 플랜트를 착공했다. PVC(Polyvinyl Chloride) 30만톤 및 가성소다(Caustic Soda) 30만톤 등 CA 컴플렉스는 Shenma 그룹이 경영권을 가지고 있으며 2004년 8월 착공했으나 자금부족으로 중단된 바 있다. CA 및 칼슘카바이드 프로젝트에 30억5000만위안을 투자해 18개월 동안 건설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매출이 40억8000만위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ingmei Shenma는 Pingdingshan Coal과 Shenma Group의 구조조정을 통해 2008년 12월5일 설립됐는데 Oingdingshan Coal은 초대형 통합 석탄기업으로 광산 탐사, 개발, 건설 부문을 맡고 있고, Shenma는 중국 최대의 나일론(Nylon) 생산기업, 세계 최대의 코드(Cord) 및 섬유 필라멘트(Fiber Filament) 생산기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Nanning Luzhou Chemical은 최근 Guangxi의 Nanning에서 PVC 32만톤 및 가성소다 30만톤 플랜트를 착공했다. PVC 프로젝트에 9억5200만위안, 가성소다에 21억위안을 투자해 2년 동안 건설할 계획이다. Nanning Luzhou는 기초화학제품 생산기업 Nanning Chemical과 Nanning Zhuangning Asset Managment, Nanning Jianning Water의 합작기업으로 Nanning Chemical이 지분의 51%를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이다. <화학저널 2009/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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