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합병 시너지로 수익 개선
|
2008년 영업이익 78.2% 증가 사상 최고수준 … 고부가제품도 호조 코오롱이 2008년 합병 시너지 등의 효과로 사상 최고의 경영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코오롱은 2008년 매출이 1조9902억원, 영업이익이 1252억원, 순이익이 944억원을 기록했다고 2월12일 발표했다. 2007년에 비해 매출은 33.9%, 영업이익은 78.2%, 순이익은 772.7% 증가하면서 영업실적이 뚜렷하게 개선됐다. 코오롱 관계자는 “광학용 필름과 전자소재, 아라미드 섬유 등 고부가제품의 매출 확대와 석유화학 부문의 합병 효과 등에 힘입어 좋은 결실을 올렸다”고 말했다. 2009년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라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신소재 사업을 확대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02/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도전적 연구 문화로 소재 선도 | 2026-10-01 | ||
| [퍼스널케어] 코오롱생명과학, 아시아 헤어케어 시장 공세 | 2026-09-28 | ||
| [전자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 생산능력 확대 | 2026-09-09 | ||
| [화학경영] 올린+헌츠만, 초대형 합병 프로젝트 “승인” | 2026-08-31 | ||
| [배터리] SK이노베이션, 분리막 SKIET 흡수합병 | 2026-08-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