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에틸렌 신증설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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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hem II, 에틸렌 130만톤 공사기간 연장 … 2009년 6월 가동 카타르가 에틸렌(Ethylene) 신증설 프로젝트에 차질을 빚고 있다.Q-Chem II는 53.3%, Qatofin이 45.7%, QP(Qatar Petroleum)이 1% 출자해 카타르의 Ras Laffan에 에틸렌 130만톤 크래커를 건설하고 있으며 2009년 초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공사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져 2009년 6월까지 가동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Qatofin은 Qapco와 Total, QP의 63대36대1 3자 합작기업으로 Qapco의 Mesaieed 소재 컴플렉스에 LLDPE (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4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Q-Chem II 프로젝트보다 먼저 가동할 예정이며, Qapco는 Industries Qatar와 Total의 80대20 합작 프로젝트이다. <화학저널 2009/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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