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국투자 석유화학분야로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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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수년후 자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비료 Nitrogen-Phosphorus-Potassium 대신 석유화학분야로 외국투자자본을 유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2개의 Vinachem 자회사들이 98년 가동 예정인 플랜트 확장을 완료했으며, Lam Thao Super Phosphorate는 Vinh Phu 소재 5만톤 생산능력을 10만톤 이상으로, Can Tho City도 생산능력을 10만톤에서 50만톤으로 확장하는 등 4개의 외국투자를 승인했다. 99년까지 베트남의 전체 NPK 생산량은 97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ACN 97/08/18> <화학저널 1997/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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