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팀장들도 연봉 5%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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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직원 250여명 불황타개 동참 … 울산공장 중심으로 자발적 결의 불황타개 노력에 SK에너지 팀장급 직원들도 동참했다.SK에너지에 따르면, 팀장급 직원 250여명은 최근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모임을 열고 연봉의 5%를 반납키로 결의했다. 2008년 말 임원 100여명이 연봉의 10%를 자진 삭감한 데 뒤이어 동참한 것이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울산공장에서 근무하는 팀장급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임금을 깎자고 결의한 게 발단이 돼 부문별 팀장급 대표들이 모여 논의했으며 몇 가지 이견이 있었지만 팀장급 전원이 연봉 반납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K에너지 팀장급 직원은 5000여명에 이르는 회사 전체 임직원 중에서 5%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SK에너지의 일반 직원이나 SK그룹의 다른 주요 계열사에서는 아직 임금반납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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