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석유화학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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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 증가 290억달러 … 2013년까지 매년 300억달러 투입 ExxonMobil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향후 5년간 1500억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변함없이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렉스 틸러슨 회장겸 CEO “2009년 신증설 및 자본 투자를 전년대비 11% 늘어난 290억달러 가량 투입할 계획”이라며 “2013년까지 연평균 250억-300억달러 수준의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xonMobil은 2008년에 최대 1500억달러 가량이 투자되는 5개년 프로젝트를 공개한 바 있다. 2008년에는 상반기에 국제유가가 초강세를 나타내면서 452억달러에 달하는 이익을 달성해 ExxonMobil이 보유해온 미국기업의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틸러슨은 2009년 유전과 9곳과 일부 가스전이 새롭게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총 생산규모는 48만5000b/d로 알려졌다. ExxonMobil은 2009년 2월 기준으로 세계 원유 생산량의 3%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유가 급락하면서 2008년 4/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3% 감소했으며 2009년 1/4분기에도 큰 폭의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3/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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