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바이오에탄올 자급률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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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자급률 20% 달성 … 생산능력 2011년까지 5억톤으로 확대 필리핀 바이오에탄올(Bioethanol) 생산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필리핀은 2009년 바이오에탄올 자급률이 20%(4000만리터)에 불과하나 2011년에는 10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필리핀 정부가 <대체연료 권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9년 2월부터 바이오에탄올의 가솔린(Gasoline) 블렌딩을 5%까지 의무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San Carlos Bioenergy는 국영 연료 그레이드 에탄올 생산기업으로 바이오에탄올 생산능력이 3000만리터에 달하며, 민영기업인 Leyte Agri는 생산능력이 900만리터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필리핀 에너지국(Department of Energy)은 연료 그레이드 에탄올 수요가 2010년 2억2000만리터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필리핀 정부가 가솔린 블렌딩 비율을 10%로 끌어올릴 방침이어서 4억6000만리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San Miguel을 비롯해 일부 투자기업들은 정부에 세금감면 혜택 및 재정지원을 요청하고 사탕수수 및 카사바(Cassaba)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필리핀 에너지국은 내수 생산량을 2011년까지 5억800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바이오에탄올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생산능력이 내수를 따라잡을 수 없다면 목표 시점을 연장하거나 수입을 통해 충당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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