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 석유기업 대량해고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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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네프티, 정유사업 부문 대규모 감원 … 2008년 수익 악화 타개책 러시아의 국영 석유기업 로스네프티가 대대적인 감원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모스크바 타임스에 따르면, 로스네프티가 비용 절감을 위해 수천명의 근로자를 해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레세이 보그단치코프 투자담당 이사는 “인력 재조정 등 비용감축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면서 “수천명의 근로자들이 감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금융위기와 유가 하락으로 2008년 4/4분기 수익이 전년동기대비 64% 하락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피터 오브라이언 부회장도 “08년 10월 이후 채용을 동결하면서 사실상 인원이 줄고 있지만 정유사업 부문에서 대규모 감원이 단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2009년 지출비용이 전년수준인 약 87억달러에 맞춰질 것이지만 단위원가는 전기요금 때문에 10%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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