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사우디 공세 밀려온다!
|
PetroRabigh, 아시아ㆍ유럽에 전량 수출 … SCA 통해 계약판매 아시아 및 유럽 MEG(Monoethylene Glycol) 생산기업들이 궁지에 몰리고 있다.사우디의 PetroRabigh(Rabigh Refining & Petrochemical)가 아시아 및 유럽에 MEG 생산량을 전량 수출키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유럽 및 아시아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싱가폴의 SCA를 통해 직접 계약 판매할 계획으로 SCA가 운송, 선정, 신용장 처리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9/03/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우디 공급차질 우려 완화 “하락” | 2026-09-21 | ||
| [석유화학] PTA, MEG와 엇갈리며 상승세 이어갔다! | 2026-09-18 | ||
| [석유화학] MEG, 공급 부족도 수요가 있어야… | 2026-09-18 | ||
| [석유정제] 사우디, 1억2000만배럴 공급차질 “경고” | 2026-09-17 | ||
| [점/접착제] 국제유가, 사우디 우회공급 제안으로 “급락”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