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50달러 돌파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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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0.61달러 올라 50.22달러 … WTIㆍBrent는 53달러 넘어 3월24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53.98달러로 0.18달러, Brent는 53.50달러로 0.03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경기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0.61달러 상승한 50.2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휘발유 재고는 전주대비 65만배럴, 등유 및 경유 등은 전주대비 1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NP Paribas의 Tom Bentz 분석가는 석유제품 시장이 원유 시장을 지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결과를 내놓았다. 3월24일 휘발유 선물가격은 전일대비 1.45센트(1%) 상승한 갤런당 1.50달러, 난방유는 갤런당 2.89센트(2%) 상승한 갤런당 1.49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블룸버그는 원유 재고가 전주대비 11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로이터는 원유가 140만배럴 증가하고 휘발유와 중간유분이 각각 90만배럴, 2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제에너지기구(IEA) 고위 관계자는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으로 향후 석유 재고가 감소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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