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화학 터미널 운영 “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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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화재로 탱크 2기 전소 … DOE의 승인 아직도 대기 말레이지아가 운송 터미널 개통에 애를 먹고 있다.2009년 3월 Tanjuhng Langsat Port의 석유ㆍ화학 터미널을 개통하고자 했으나 SGS Malaysia의 감독아래 안전성 검사를 추가 실시하기 위해 4월 말로 연기했다. 2008년 8월 화재로 8개의 탱크 중 2개가 전소된 후 2008년 12월 60% 가동하려 했으나 DOE(Department of Energy)의 승인을 얻지 못해 2009년 1월 다시 한번 연기하고, 3월 재연기함으로써 3차례 연기돼 9개월째 폐쇄 상태이다. SGS는 FRD(Fire & Rescue Department)와 DOSH(Department of Occupational Safety & Health)에게 평가서를 제출하고 DOSH의 건설, 운송 허가를 받아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재 피해를 입지 않은 6개 중 3개는 88 RON 무연 휘발유 및 블렌딩용 MTBE(Methyl Tertiary-Butyl Ether) 용적이 1만5300톤에 불과한 반면, 화재로 전소된 탱크 2개는 휘발유(Gasoline) 용적이 1만7800㎥, 나프타(Naphtha) 8000㎥로 다른 탱크보다 큰 편이다. 유럽산 석유화학제품은 운송 준비를 모두 마치고 터미널 가동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화재로 타버린 탱크 2개의 피해가 예상보다 심하지 않아 재건축 기간이 8개월 이하로 단축하면 터미널 가동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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