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모바일 D램 시장 “도약”
|
김종갑 사장, 세계시장 2위 목표 … 41나노 개발에 32나노 업그레이드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이 2009년 모바일 D램 시장에서 세계 2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김종갑 사장은 3월26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D램 가운데 모바일 D램의 프리미엄이 가장 크다”며 “세계시장에서 2008년 12%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2009년에는 24%까지 높여 Elpida를 누르고 2위에 오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낸드플래시는 다른 기업에 비해 기술력이 아직 미흡할 수 있으나 41나노 제품 개발이 완성돼 격차가 줄고, 32나노 단계에서도 격차가 크게 좁혀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이닉스는 54나노 D램을 2008년부터 양산했고, 삼성은 2008년 56나노 양산에 들어갔지만 Elpida는 아직 50나노 제품을 개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icron 역시 개발은 했다는 소식은 들려오고 있으나 양산화 체제를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여 하이닉스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3/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SK하이닉스, 국산화 초순수 “채용” | 2024-10-16 | ||
| [반도체소재] OCI, SK하이닉스에 인산 공급한다! | 2024-09-02 | ||
| [산업용가스] SK하이닉스, 네온 재활용 기술 개발 | 2024-04-01 | ||
| [반도체소재] SK하이닉스, 영업적자 2조원 육박 | 2023-02-07 | ||
| [반도체소재] SK하이닉스, V낸드 고도화한다! | 2022-1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