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온실가스 관리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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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온실가스 인벤토리 협약 … 저탄소ㆍ친환경제품 생산 강화 웅진그룹이 온실가스 통계시스템을 도입해 자체 관리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웅진코웨이는 3월30일 서울시 을지로 본사에서 에너지관리공단 함께 온실가스를 통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온실가스 인벤토리> 관리시스템의 검증 협약식을 가졌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는 기업의 온실가스를 배출량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일종의 통계시스템으로 국내 환경가전 생산기업 가운데는 웅진코웨이가 처음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준기 사장은 “저탄소 녹생성장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인 만큼 녹색기술 및 저탄소 친환경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2009년에는 친환경기업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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