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줄줄이 임금동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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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 2년 연속 무교섭 타결 … KP케미칼 노사도 임금동결 동참 불황의 터널 속에서 화학기업들의 임금동결 선언이 계속되고 있다.정밀화학기업 휴켐스는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무교섭 임금 타결에 성공했다. 휴켐스는 3월31일 여수공장에서 한규원 대표이사와 김재한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오현섭 여수시장, 유병한 노동부 여수지청장, 김광현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2009년 임금동결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휴켐스 노조는 결의문을 통해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에서 회사가 당면한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고, 초일류 정밀화학 선두기업으로 거듭나 국가 경제위기 극복의 선봉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휴켐스는 연평균 4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이 2006년 농협으로부터 헐값에 인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KP케미칼 노사도 임금동결 대열에 참여했다. 롯데그룹 계열사인 KP케미칼 노사는 어려운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2009년 임금을 동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9/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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