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유럽시장 봄바람 불어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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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정기보수로 공급부족 우려 … 수요증가 없어 허사 가능성도 서유럽 MEG(Monoethylene Glycol)이 봄바람에도 얼어붙고 있다.서유럽은 4-5월 MEG 메이저들이 연속으로 정기보수에 돌입함으로써 MEG 생산량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neos가 3월 초부터 벨기에의 Antwerp 소재 MEG 26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에 들어가 재가동에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독일 Dormagen 소재 MEG 20만톤 플랜트가 4월부터 5주 동안 정기보수를 위해 가동을 중단하고, BASF도 5월 수주 동안 Antwerp 소재 31만5000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키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MEG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Spot 가격은 물론 계약가격마저 치솟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다만, 일부 최종수요처들은 유럽의 MEG 수요가 크게 증가하지 않고 있어 양사의 가동 중단이 MEG 가격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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