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타이어코드가 효자품목!
|
Goodyear 공장 인수 자가소비 확보 … 2009년 영업이익 100% 개선 세계적인 타이어산업의 불황에도 효성은 타이어코드(Tire Cord)로 수익 극대화를 실현하고 있다.2006년 Goodyear의 타이어코드 공장 인수를 통한 Captive User 확보와 탁월한 시장지배력으로 세계적인 타이어 감산에도 타이어코드 판매량은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효성은 2006년 Alabama와 New York의 Decatur 및 Utica 공장 2곳, 룩셈부르크의 Colma-Berg 공장 및 브라질의 Americana 공장 등 Goodyear의 타이어코드 공장 4곳을 인수해 5-10년간 32억달러 상당의 타이어코드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오히려 공급이 부족해 미국 Performance Fiber에서 구매해 공급하고 있다. 효성은 세계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의 40%를 차지해 단연 1위를 고수하고 있어 탁월한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영업망을 확충해나가고 있다. 2002년에는 Michelin과 타이어코드 장기공급계약(7년간 3억5000만달러)을 맺은 바 있다. 효성 관계자는 “2009년 들어 원료인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및 환율약세 등으로 영업환경이 개선되는 가운데 타이어코드의 안정적인 판매량으로 산업자재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0%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9/04/0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인사/행사] HS효성, 첫 전문경영인 수장 탄생 | 2025-12-09 | ||
| [안전/사고] 효성화학, 용연공장 신체절단 사고 | 2025-12-04 | ||
| [EP/컴파운딩] HS효성, 글로벌 탄소 소재 융복합산업 선도 | 2025-11-21 | ||
| [합성섬유] 효성첨단소재, 방탄용 아라미드 섬유 공개 | 2025-11-19 | ||
| [합성섬유] 효성첨단소재, 인디아 타이어코드 시장 진출 | 2025-1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