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EVA 봉지재 가격거품 “쪽”
|
신규 프로세스 도입 코스트 감축 … EVA시트 생산능력도 1만톤 확대 Mitsui Chemicals은 새로 개발한 EVA(Ethylene Vinyl Acetate)시트를 태양전지용 봉지재로 공급할 계획이다.Mitsui Chemical Fabro의 차기 증설 플랜트에 신규 프로세스를 도입함으로써 코스트 경쟁력을 향상시킨 제품을 생산할 방침으로 생산능력은 약 1만톤이며 EVA 자제의 생산능력은 3만톤으로 확대된다. 결정계 태양전지를 중심으로 EVA시트 봉지재를 공급할 계획으로 가동시기는 2011년으로 알려졌다. Mitsui Chemical Fabro는 <솔라에버>라는 브랜드로 EVA시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점유율이 30%에 달하고 있다. Katsuta와 Nagoya 소재 공장을 합쳐 생산능력이 총 9000톤에 달하는데 EVA시트 시장은 연평균 10%대 성장하고 있어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중반에는 4000톤 설비를 건설하고 연말까지 7000톤 대형설비를 가동함으로써 총 1만톤 가량을 증설함으로써 안정공급 체제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신규 설비에서는 차세대 <솔라에버>를 생산할 예정인데 처음에는 해외 생산을 검토했으나 일본 생산으로 결론이 났으며 입지는 수요처에서 가까운 Nagoya 공장이 유력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차세대 <솔라에버>는 태양전지의 코스트 감축 요구에 대응한 제품으로 프로세스 기술을 개량함으로써 코스트 감축 수준을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EVA시트 시장은 신규 참여가 잇따르고 있어 시장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Mitsui Chemical Fabro 수요처의 공정에 맞춘 소재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태양전지 봉지재는 장기간의 공급실적을 가진 일본제품들이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박막계 태양전지의 보급을 배경으로 앞으로는 PVB(Polyvinyl Butyral) 필름 등도 채용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돼 Mitsui Chemical 그룹은 <솔라에버>의 판매 확대와 함께 폴리올레핀(Polyolefin)계 수지를 사용한 신제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04/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폴리올레핀, 온실용 EVA 필름 대체 | 2025-07-07 | ||
| [석유화학] 에틸렌, EVA‧VAM 수요 증가에… | 2025-03-04 | ||
| [폴리머] EVA, 중국 신증설 타격 장기화 | 2025-02-24 | ||
| [폴리머] EVA, 케이블용 수요 감소 | 2024-05-20 | ||
| [폴리머] 에이치앤지, EVA 30만톤 건설 | 2023-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