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소니에 LCD패널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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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ㆍ37ㆍ42인치 중대형 TV용 대상 … 실무차원 대화 이루어져 LG디스플레이가 소니(Sony)에 TV용 LCD 패널 공급을 추진 중이어서 주목된다.전자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009년 들어 소니와 TV용 LCD 패널을 공급하는 실무차원의 대화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다양한 변수가 있을 수 있으며 성사에 이르기까지 최대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LG디스플레이는 소니에 32, 37, 42인치 등 중대형 TV용 패널 공급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LG디스플레이가 LCD TV세트 2위 기업인 소니에 TV 패널을 공급하게 되면 LCD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소니는 2004년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합작법인 S-LCD를 설립해 전체 TV용 패널의 60%를 공급받아왔으며 나머지 40%를 타이완의 AUO 등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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