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ㆍ친환경 녹색항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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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포트 종합계획 … 저탄소화에 신ㆍ재생 에너지 도입 국토해양부는 기후변화 협약에 대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저탄소ㆍ친환경 녹색항만을 구축하는 <그린 포트> 종합계획을 세워 단계별로 추진한다고 4월15일 발표했다.<그린 포트> 종합 계획은 항만 화물을 철도, 연안 해운으로 운송하는 저탄소 배후수송 체계 수립, 탄소배출 줄이기, 하역시스템 동력장치 개선, 신·재생 에너지 도입, 폐기물 재활용, 녹지공간 조성 등의 내용을 담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광역권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는 부산 신항과 광양항의 항만 진·출입 철도와 철송장(철도화물 적하장)개발을 2011년까지 마무리하고 선박의 전원 공급시설 설치, 에너지 고효율 계획을 2009년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는 “수출입 화물의 99.8%를 항만에서 처리하고 있지만 도로 위주의 배후수송 체계로 탄소 배출량아 증가하고 있어 친환경 항만시스템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며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9/04/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