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아시아 무서워 P-X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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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ㆍ아시아 신규 플랜트 가동으로 … 4월 이후 M-X 가격폭락 우려 BP가 아시아에 무릎을 꿇었다.아시아의 신증설에 대응해 Texas City 소재 P-X(Para-Xylene) 3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고, 앨러배마의 Decatur 소재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15만-20만톤 감축하는 등 P-X 60만톤의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코스트 경쟁력을 확보한 중국을 비롯해 동북아의 신증설 플랜트가 속속 가동에 들어가고 6월부터 수출할 계획이어서 미국의 아시아 수출이 감소하고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미국 최대의 M-X(Mixed-Xylene) 수요처인 BP가 가동률을 감축함으로써 M-X(Miixed-Xylene) 시장도 연쇄적으로 공급과잉을 보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4월 말부터 M-X 가격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4/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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