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전력 사용량 회복 조짐
|
지경부, 화학ㆍ반도체ㆍ철강 5개월만에 증가세 … 정유는 10% 늘어 석유화학기업들의 전력 사용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에 따르면, 2009년 3월 산업용 전력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2.8% 감소에 그쳐 감소폭이 2월(△5.5%)에 비해 대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3월은 전년동월대비 조업일수가 하루 많았고, 전력 다소비업종인 화학제품ㆍ반도체ㆍ철강 등의 전력사용량이 5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화학제품은 0.8% 증가로 증가폭이 둔화됐으며 석유정제는 무려 10.1% 급증했다. 이밖에 조선 12.8%, 반도체 1.6%, 철강 0.9% 증가했으나 자동차(△22.2), 펄프ㆍ종이(△8.4), 섬유(△5.8), 기계장비(△5.4), 요업(△0.8) 등은 감소했다. <화학저널 2009/04/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삼성SDI, ESS 앞세워 전력 인프라로 재평가 | 2026-09-21 | ||
| [안전/사고] 전력연구원, ESS 화재로 LiB 28팩 전소 | 2026-09-21 | ||
|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LNG‧ESS가 전력 공백 메우나? | 2026-09-14 | ||
| [반도체소재] 전력반도체, 구리 페이스트 적용 본격화 | 2026-08-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중국, 중동전쟁 여파로 상반기 화학산업 호황 | 2026-08-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