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재활용 온돌패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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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재산업(대표 이용일)은 가정이나 일반기업에서 버려지는 폐플래스틱과 스티로폴을 재활용한 온돌판넬 「에어보드」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에어보드」는 중간공기층과 단열재의 2중구조로 돼 있어 단열효과가 뛰어나며 자체중량이 ㎡당 5kg에 불과해 바닥하중을 대폭 감소시켰다. 에어보드를 이용해 시공할 경우 기존의 습식 자갈깔기공법(양생과정 포함 8개공정)과 경량콘크리트공법(양생과정 포함 5개공정)에 비해 기포탈설이나 누름몰탈 등의 공정이 필요없어 공사기간(4개공정)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에어보드의 연결부분은 조립구조로 돼 있어 미숙련공이라도 신속하고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으며 못, 받침목, 새들 등 부자재도 필요없다. <화학저널 1997/10/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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