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500억m3 천연가스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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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최대규모 학롱유전 … 가스개발 남부지역에서 중ㆍ북부로 확대 베트남 북부 해안에서 최대 500억CBM(㎥)의 추정 매장량을 가진 대형 천연가스전이 발견됐다.다우존스의 베트남 국영 석유기업 Petro Vietnam 소식통에 따르면, 가스전이 발견된 곳은 북부 해안선에서 100㎞ 가량 떨어진 홍강 유역 흑룡(학롱)유전으로 하루 40만CBM의 가스를 분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롱유전은 103-107 가스전의 일부로 최고 500억CBM의 천연가스와 4500만배럴의 가스 응축액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03-107 가스전은 Petro Vietnam이 소유하고 있으며 탐사와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계열사 PVEP와 말레이의 국영 석유기업 Petronas가 55대45 합작으로 5770만달러를 투입해 개발해왔다. 학롱유전에 매장된 천연가스량은 북베트남 지역에서는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베트남의 가스개발은 그동안 남부지역에 집중돼 왔으나 Petro Vietnam은 생산 확대를 위해 탐사개발 지역을 중·북부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베트남의 2009년 원유 생산량은 전년대비 5% 정도 늘어난 34만1400b/d에 이를 전망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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