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자원개발 덕분 현상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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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불구 영업이익 1% 감소 … 매출은 5.2% 감소 728억원 최근 자원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삼성물산은 1/4분기 영업이익이 902억원을 기록해 2008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물산은 2009년 1/4분기 잠정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2% 감소한 2조4390억원, 영업이익은 1.0% 줄어든 902억원, 당기순이익은 40.6% 감소한 7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4월23일 발표했다. 삼상물산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매출이 다소 줄어들었으나 건설부문의 해외 매출이 증가했고, 상사부분에서 자원개발 배당이 증가해 영업이익이 2008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에너지 사업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석유와 가스개발 등 전통 에너지 분야는 물론 태양광 발전과 바이오디젤, 대용량 수소연료전지, 풍력 등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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