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주가 따라 “오락가락”
|
4월23일 WTI 0.77달러에 Brent 0.30달러 올라 … 두바이유는 하락 4월23일 국제유가는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 및 달러화 가치 하락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49.62달러로 전일대비 0.77달러, Brent는 50.11달러로 0.30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36달러 하락한 48.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로존의 경기침체 심화가 다소 완화되면서 유로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Newedge USA LLC의 Antoine Halff 분석가는 유가 상승은 펀더멘탈에 의한 것이 아니며,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Frontline’s management의 Jens Martin Jensen 분석가는 석유시장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유가 하락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Dow 지수가 전일대비 70.49 상승한 7957.06을 기록한 점도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BNP Paribas의 Harry Tchilinguirian 분석가는 석유 시장은 과잉공급 상황과 주식시장의 긍정적인 소식 사이에서 표류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4/2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