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 본등록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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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IEF 컨소시엄 참여 확대 … 단체 통한 정보수집·분석 유럽의 화학제품 유통규제 대책 REACH (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of Chemical)의 본등록이 본격화하고 있다.일본은 2008년 12월1일 예비등록을 완료하고 현재 275만건에 달하는 신청에 대해 ECHA(European Chemical Agency)과 함께 중복방지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예비등록한 관련기업들이 SIEF(물질정보교환포럼)를 통해 정보교환을 위한 컨소시엄에 가입하는 등 구체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다만, 컨소시엄의 수속 및 코스트 측면의 불안정성이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1000톤 이상의 물질은 등록기한이 2010년 12월 말로 확정된 상황이어서 다운스트림 및 중소기업들은 등록방침을 확정함과 동시에 유럽 컨소시엄 가입이 급증하고 있다. 또 일본화학공업협회 등 단체를 통한 정보수집이나 분석 및 리스크 평가를 미리 실시하는 등 실행 가능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유통량별 REACH 예비등록 비중 | 일본의 REACH 예비등록 실시주체 비중 | 일본의 유럽 REACH 컨소시엄 대응 여부 | <화학저널 2009/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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