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환경규제 강화 “발 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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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황·폐수정화 설비 의무화 … 폐기물 무단방출 무더기 적발 중국이 친환경 국가로 거듭나고 있다.중국 환경부는 후진타오(Hu Jintao) 주석이 Huaihe River, Chaohu Lake 등 하천 및 생태환경 보호를 강조함에 따라 환경규제 강화에 나서고 있다. 중국 환경부는 고오염형, 에너지 및 자원집약형 화학제품 신증설을 억제하기 위해 환경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한 결과 총 투자액 4747억위안의 프로젝트 156건이 미결됐고, 579건은 이산화황(Sulfur Dioxide) 배출량을 46만8600톤, COD(Chemical Oxygen Demand)를 3만8400톤 감축할 수 있도록 개선한 후 신증설을 허가했다. 중국은 도시하수 처리능력이 매일 1280만톤씩 확대되고 있으며 탈황(Desulfurization) 장치를 설치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발전능력은 8600만kW 늘어났다. 그러나 중소 화력발전소들은 대부분 가동을 중단했고 제지를 비롯해 시멘트, 강철제련, 코킹(Coking), 알코올(Alcohol), MSG (Monosodium Glutamate), 구연산(Citric Acid) 등도 일부 구식 공장이 가동을 중단했다. <화학저널 2009/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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