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TiO₂ 6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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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石原産業이 싱가폴의 Titanium Dioxide 공장을 크게 증설할 방침이다. 싱가폴 공장은 현재 생산능력이 4만5000톤으로 세계적으로 공급물량이 부족하기 시작하고 있어 약 6000톤 정도를 증설해 생산능력을 5만1000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증설계획은 98년초 예정하고 있는 정기보수에 맞추어 추진하되 98년4월까지 완공시켜 풀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石原産業은 이밖에 고순도 그레이드와 항균 등 기능재 그레이드, 침상타입제품 등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고부가가치제품 판매량도 늘려갈 생각이다. 石原産業의 동남아시아 생산거점인 ISK Singapore은 89년부터 조업을 개시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당초에는 염소법 3만6000톤 플랜트로 생산을 시작한 다음 현재는 4만5000톤 규모에 달하고 있으나, 공급물량이 부족하기 시작해 현재는 풀가동중이다. 이번 증설계획은 아시아에서 도료용과 컴파운드용, 잉크, 섬유용 등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현재 수급타이트에 따라 시세가 상승세를 타고 있어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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