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품ㆍ소재기업 집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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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비중 10% 이하로 … 연료전지 관련 및 TFT-LCD 대상 정부가 부품 및 소재 생산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해 주목된다.지식경제부는 5월6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대일 수출 유망 100개 기업 지원 발대식>을 열고 일본과의 무역적자를 전년대비 100억달러 줄이고 2012년까지 전체 수입에서 일본산이 차지하는 비중을 10% 아래로 낮추기 위해 수출확대가 유망한 10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정부는 단기대책으로 일본무역 개선을 위해 엔고를 활용한 소비재 수출을 늘린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부품 분야를 비롯한 소비재, 농식품 분야의 100개 유망기업에 대해 무역협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무역기금과 중기 정책자금 지원을, 수출보험공사와 KOTRA가 해외마케팅 보증 및 보험을 연계지원 하는 등 각종 맞춤형 지원책이 제공된다. 특히, 녹색성장 및 신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핵심 부품소재의 R&D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품 및 완제품의 성능ㆍ품질ㆍ가격 경쟁력을 결정하는 근간인 핵심 소재 원천기술개발 추진함으로써 2009년 약 10개 프로젝트에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육성대상으로는 연료전지 및 수소에너지용 고성능 스테인리스강 실용화 제조기술 미 차세대 TFT-LCD용 액정제품 기술 등이 지목됐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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