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ㆍ경북 섬유기업 90%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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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규모가 가장 큰 원인 … 정부 관심 부족에 특화노력 부족 대구를 비롯한 경상북도 지역의 섬유기업 10곳 가운데 9곳은 경영위기를 겪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구 및 경상북도 지역의 중소 섬유기업 100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 섬유산업의 전반적인 경영상황에 대해 90%가 위기상황이라고 답했다. 대구 기업은 94%가, 경상북도 기업은 86%가 섬유시장의 경영상황을 위기로 인식했다. 기업들은 영세한 규모(50%)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고, 정부의 섬유산업 관심부족(40%), 지방정부의 섬유산업 특화노력 약화(26%), 외국 지역브랜드에 비해 낮은 이미지(22%) 등도 주된 이유라고 답했다.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지방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사업으로는 69%가 지역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지방정부의 해외활동을 강화를 들었고, 이밖에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확대·개편, 신섬유 개발촉진법 제정(각 26%), 3단계 밀라노프로젝트 대구·경북 공동추진(18%)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화학저널 2009/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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