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태양전지 백시트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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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 Chemical Fabro 축으로 신소재 개발 … 고차단성필름에 EVA도 Mitsui Chemicals이 태양전지용 백시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2011년까지 태양전지 관련 매출액을 현재의 2배 이상인 200억엔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Mitsui 그룹은 기능성 폴리올레핀(Polyolefin)계 수지를 비롯해 고차단성(High Barrier)필름, EVA (Ethylene Vinyl Acetate) 등 새로운 복합시트 개발을 2009년까지 완료해 2010년에는 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백시트에는 불소수지가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제조코스트 감축을 위한 소재의 다양화 및 장기내구성 향상 등을 위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Mitsui 그룹의 태양전지용 백시트 사업은 세계 수요의 30%를 공급하고 있는 Mitsui Chemical Fabro의 EVA 봉지시트 <솔라에버>가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왔지만 앞으로는 신규 소재에서도 수익을 확보해나갈 생각이다. 백시트는 크게 불소수지계와 PET계로 구분되며 강한 내후성이 요구되는 가장 바깥층에는 PVF필름이나 내가수분해성 PET필름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PVF는 내후성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높고, PET는 장기내구성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신소재를 채용함으로써 장기내구성과 저코스트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중간층 수증기 차단필름은 투명성 고차단필름인 <맥스배리어>를 공급하고 있는 Tohcello를 축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맥스배리어는 PET필름을 소재로 사용한 코팅필름으로 2008년 출시한 01타입은 투습도가 제곱미터당 0.08g 으로 높은 방습성을 실현했으며 이를 이용해 백시트용 신규 그레이드를 실용화할 생각이다. 또 봉지재와의 접착성도 장기내구성이나 생산성 향상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안쪽에는 <솔라에버>층을 설치하는데 이미 1세대 시험제품이 완성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학저널 2009/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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