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액체, 양산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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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이온 2차전지 실용화 … 유기계 태양전지용 양산 기대 이온성 액체(Ionic Liquid) 신기술이 확립되면서 사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특히, Toyota Motors가 2차전지를 채용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2010년까지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함으로써 액체전해질 양산이 현실화되고 있다. 하지만, 가격경쟁력이 발목을 잡고 있어 해법이 주목되고 있다. 이온성 액체는 상온에서도 액체상태를 유지하는 특수염류로 300-400℃에서 액체화되는 일반 염류와 달리 -100℃부터 200℃ 사이에서 액체상태를 유지하며 양이온, 음이온을 결합하면 다양한 융점과 용해도, 물성을 보유한 화합물을 제조할 수 있다. 특히, 300℃에서도 물성이 변하지 않는 고내열성, 10-3 정도의 이온 전도성, 그리고 4-6V의 전위창을 보유하고 있으며 휘발성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튬2차 태양전지, 캐퍼시터 등 차세대 전자소재의 전해질로 각광받고 있으며, 화학부문에서도 재이용 가능한 반응용매와 장치관련 회전부의 윤활제용으로 채용을 준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5/11·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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